비쥬얼이 인상깊었던 영화들중 기억에 남는 세 편을 캡쳐해 보았습니다.
BGM 없이 '씬'은 반 이상의 빛을 잃지만.
그래도 여전히 찬란한 것들은 있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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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days of Summer>
-이야기에 완전히 부합하는 오프닝 크레딧과 화면구성의 예술.
그리고 적재적소에 스며든 장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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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Alice>
빛이 과하다 못해 쏟아 넘치는 화면들
빛들을 받아 예쁘게 반짝이는 피사체들과
그 모든것들을 완벽하게 작품으로 빚어 내는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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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y.Snicket's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환타지 동화 비쥬얼 종결자.
기억과 향수를 자극해서 미친듯이 갈망하게 되는 비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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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하고 나니 이것 외에도 더폴,사쿠란, 이터널 선샤인 등등 좋은 작품들이 떠오르네요.
그리고 웨스앤더슨의 영화들.... 이것들도 다음에 한번 캡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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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진실을 깨닫게 되는것은
이성뿐만 아니라 감성을 통해서도 이루어진다.
-파스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