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건담 플라모델을 만들고 있습니다
도색까진 하지않고 (귀.....귀찮..) 간혹 먹선 작업하는 정도만 으로 만족하고 있죠
꽤 많죠? 요녀석들을 하나 하나 보여드릴 생각입니다
어디에서 나왔고 무기는 무엇이며.. 누가 타는 기체인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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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혼란스럽게 보여드리죠 후훗~!
아직 시작도 안한 프라탑들이 쌓여 있습니다
언제 다 만드나 ㅡㅡ;;;
일본 시츄(응?)선 치큐 입니다
이게 정확히는 일반용 시추선이 아니고 무슨 지질이나 해양자원 연구를 하기위해 해저를 시추한뒤 연구하는 배라고 하네요
요녀석도 보여드리죠
요녀석 보여드릴땐 아마 뭔가 되게 진지할듯 합니다.
이렇게 하나씩보여드리기 위해선 보팅과 팔로가 필요하겠죠..
진심입니다 (궁서체입니다)
먹스팀과 건스팀...... 음그리고 뭐를 좀더 잡다구리 하게 보여드릴지 계속 구상중입니다
남들과 다르게 프랜차이즈 맛집만 리뷰를 해볼까 하는 계획도 있고...화곡동에 어마무시하게 프랜차이즈가 많아서 ㅋㅋ(아.. 저는 화곡동에 삽니다)
남다른 혼돈력으로 소설을 써볼까도 생각중입니다.애증과 서스펜스가 결합한 -미래소설 근봉이-
뭔가 포부는 많지만 잘 될지...
이중에 과연 반이라도 아니 3분의1이라도 과연 해낼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하하하하하하~~
다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