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좀 시원해졌나 싶더니 오늘은 다시 더워졌네요
그래도 지난주의 그 미친 날씨보단 나아졌다고 생각됩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땀흘리면 기운빠지고 힘없고 싱글들은 힘이듭니다
무심코 들른 GS25에서 발견한 이것은 전복!!!!!
삼계탕과 장어에 찌든 우리에게 전복님이 존재감 뿜뿜 내뿜고 있길래
집어와봤습니다
가격이 4500 원정도였던것 같습니다.
겉껍데기 일단 까봅시다
속껍데기 까는 플라스틱 칼과 베일에 쌓인 무언가가 보입니다
아주 비밀스럽기 그지 없군요
캬아~~ 맑은 간장안에 숨은 저것이 무엇이더냐~~
수줍게 속살을 보인 이것이 바로 전복~~!!!!
정말 아름답네요
밥과 함께 먹어봅니다.
더워서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는 요즘 같은때 활력충전!!!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