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백종원님의 홍콩반점에 하나 아쉬운 점이 짬짜면 우짜면 같은 그런것이 없었다는 것인데 오늘 오랜만에 가보니 드디어 나왔네요 ?????
야호~~~~~
그릇을 반으로 자른 듯한 일반 중국집의 그릇 모양보다 훨씬 깔끔해보입니다 근데 이게 딱히 신메뉴는 ...... 아니고 두개 섞은거라 그런지 검색에도 안나오고 좀 그렇습니다
어쨋든 7500원이었던가? 그랬고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일요일은 짜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