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5일
안전하게 거래해야겠다는 다짐은 아주 멀리 보내버린 상황이다. 삼성전기 매수포지션 유지로 승부수를 띄웠다. 평가이익 때문에 투자수익 항목의 손실이 아주 커보이진 않지만 큰 의미는 없다.
EOS의 ICO도 이제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적어도 상반기까지는 매수하는데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에 머물러 있기를 바란다.
연패 때문에 스트레스가 아주 큰 건 아니지만 당연히 유쾌하지도 않다. 시원하게 냉면 한 그릇 먹고 기분전환이나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