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스티밋 백서를 한 번 읽고, 두 번째 읽는 중입니다.
굳이 "스티밋이 어떤거다"라고 결론 내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이죠.
그럼 특징은 뭐라고 정리를 해봐야할 지 생각해봤습니다.
<특징>
- 상호 유익한 커뮤니티 기반의 인센티브 플랫폼
- 누구든지 콘텐츠로 자산을 창출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장려하는 인센티브 서비스
- 사람들이 콘텐츠를 작성하고 큐레이션하는 인센티브 알고리즘
- Proof - of - Brain 주도의 Proof - of - Work 결합 체인
- 쉽게 토큰을 설정하고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유저의 성장 기반
- 주식, 채권, 담보, 임대가 결합된 경제서비스
아직은 백서를 깊게 이해하지 못했기에
몇 번은 더 읽고 다른 자료도 보완해야하겠어요.
갈 길은 먼 것 같지만
아이슈타인이 했던 말을 기억해 보렵니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이다."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백서도 꾸준히 여러 번 읽다보면 스팀잇에 대해 더 많이 알게되고
이 서비스를 구성하는 멤버로 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