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드디어 파워업을!?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IT쪽으로 근무를 하고 있고 실제 스팀 블록체인 관련하여 개발도 하고 있지만
이 곳에 들어서자마자 스팀, 스팀파워, 스팀달러의 구조를 파악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네요....... O_o
몇몇 분들의 가이드 문서도 읽어보고 참조도 많이 하였지만
그래도 @lekang 님의 많이 도와주셔서 손쉽게 진행했습니다. 썡유 쏘 머치~ ㅎㅎ
파워업 후 제가 기대한 모습은 마치 토르와 같은 모습이지만
(출처) 영화 <토르: 다크 월드>의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 소니 픽쳐스
현실은 아마도 이런모습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ㅜ.ㅠ
언젠간 스팀잇에서 토르와 같은 저의 모습을 생각해 볼수도 있겠죠? (상상은 자유니깐~)
스팀잇을 눈팅만 하다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약 2주의 시간이 흘렀고
이제 본격적으로 파워업도 해보고 싶어서 오랜만에 Upbit에 접속을 했습니다.
작년말 신나게 탔던 특급열차에 탑승했다가 하차지점을 놓쳐 아직까지 존버하고 있는…
맞습니다. 전 매도따위는 모르는 존버족입니다. 하하…
마침 여유자금이 조금 있어서 추가 구매를 하기로 결정!
(스팀 만세! 네드 만세! 우리모두 만만세!)
거래소는 요즘에 고팍스가 마음에 들어서 이곳에서 추가 구매를 진행했고
출금 수수료는 생각보다 너무 저렴한 0.01 STEEM! 와우~ 그리고 대망의 파워업! 결과는..?
현재 331.501 정도의 STEEM POWER가 있네요.
제 영향력이 수치로 표시된다는 사실은 마치 예전에 하던 MMORPG 게임들이 생각나네요 ㅎㅎ
아무튼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0.1 달러가 좀 모자라게 찍히는걸 보니 저도 모르게 흐뭇하네요. ㅁ
다들 파워업 하면 이런 기분인가요?
금요일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