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하면, 우리나라의 최전선이라고 다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쪽 지역이기 때문에 춥다.. 라는 느낌이 강한데, 사실 포천은 헤이리 마을도 있고, 프리미엄 아울렛도 있을만큼 나름대로 문화의 도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덕분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데, 특히 분위기 식당이 많다는 사실을 얼마 전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엄청 북적거리지는 않지만, 블로그 리뷰 글만 보더라도 유명한 곳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타지에서 오신 것 같은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
식당 인테리어도 깔끔했지만, 그 외적인 부분 또한 깔끔하여, 분위기있게 식사하기에 좋았습니다. 메뉴 또한 다양하여, 먹고 싶은 음식을 분위기있는 곳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피자와 파스타를 주문했는데, 메인 음식이 나오기 전 먹은 식전 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깔끔하게 나온 파스타는 분위기를 한껏 더 높여주는 듯 합니다.
화로의 은은한 불에 데워나온 피자는 바로 구운 듯한 느낌으로 맛볼 수 있습니다.
의미있는 날 혹은 특별한 날, 파주의 다이닝 노을에서 분위기 있게 식사하는 것 또한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상호명 : 다이닝 노을
- 주소 : 경기 파주시 회동길 145
- 전화번호 : 031-955-0070
맛집정보
다이닝 노을
[Tasteem] 경기도 포천에 숨어 있는 분위기 좋은 식당, "다이닝 노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