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가중입니다. 한국의 더위를 피해 이탈리아에 왔더니 이 곳이 더 덥습니다. 사람도 많고 바가지가 어마어마합니다. 일생에 한번만 안와도 무방할 곳이라고 생각 됩니다만 여자분들은 너무나 좋아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