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mple 한문장 >
< Simple 한문장 선택이유 >
왓칭2의 저자 김상운 씨는 MBC 기자이다.
기자분들은 객관적인 팩트를 가지고 기사를 쓰고 전달한다.
그래서 책을 쓰면 구체적이고 이해하기 쉽도록 글을 쓴다.
왓칭은 현상적인 내용의 주제가 아니다. 현상 넘어의 것을 쓴 책이다.
이러한 추상적인내용을 기자분이 분석하고 과학적으로
풀어서 나타냈다. 이해하기가 용이하다.
기자분이 50대 중반에서야 '나'를 깨우쳤다고 했다.
그것은 바깥에 있지 않고 안에 있다고 했다.
진정하는 '나'는 무엇일까?
나도 오래전부터 '나'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했다.
나는 누구인가? 답은 찾아지지 않았다. 끝없이 변했고 변했다.
그러다 갈피를 잡았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나를 찾았다.
김상운 씨가 말하는 '나'이었다.
그래서 이 문장을 뽑게 되었다.
< 책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
< 내가 삶에서 실천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