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세계에 집착하는 것은 흐르는 강물을
움켜쥐려는 것처럼 슬픔을 낳는다.
세계와 자아의 끝없는 변화를 받아드릴 때,
집착과 욕망은 소멸하고 고통은 사라진다.
--채사장의 《열한계단》 중에서--
모든 것은 변화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오듯이 입니다.
여름이 좋다고 항상 여름을 바라면
다른 계절이 찾아올 때, 늘 슬픔도 함께 찾아옵니다.
모든 것의 끝없는 변화함을 받아드릴 때,
슬픔도, 기쁨도, 고통도 잠시 찾아 왔다가
돌아갑니다.
명상을 하고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명책씀)
[명책씀] 잡아야 하는 것은 과거가 아니다(https://steemit.com/kr-book/@taotao/89xk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