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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jin kim
@tanu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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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hyejin,I'm leading a Korean language exchange meetup in Sinchon every 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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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ju,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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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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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u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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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자신감
자의식 쩔기 쉽지않으다 이게 젤 어려울줄은...... 여러분 익숙해주세요 (제발) 5월 커밍순 (하는게 목표) #앵글테스트 #쌩얼이라욕하지마 #시작은누구나그렇다고... #발음도구린데얼굴도구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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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u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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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환상적인 날씨
오늘 날씨가 환상이네요>ㅅ< 감동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성장은 결코 혼자하는게 아니었어요~ 드디어 오늘이예요! 한국인들이 북적이면 다음엔 외국인이 많을거고 외국인이 많으면 한국인들이 신나겠죠? 많은 도움으로 시작하는 만큼 오늘은 즐길랍니당♡ 7시 트래블라운지에서 만나요~ #koreanmeetup #한국어로놀자 #서윤언니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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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u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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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경보!!!
불소도포의 계절이 왔군요. 신학기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불소도포 동의서를 가정으로 보내고 있어요. 아직도 불소가 독극물이라는 엄청난 사실을 모르는 부모들이 많은데, 절대 불소는 인체로 흡수해서는 안 됩니다. 어른은 불소 한 숟가락에 죽고, 어린이는 강낭콩 만한 양에도 죽을 수 있을 만큼 맹독성 물질입니다. 치약도 생수도 무불소 확인하고 사용하고, 불소를
tanu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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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내 시간
작년, 방학엔 #주말이틀을 쉬겠다 다짐했다 결국 거의 하루는 일했지만 스케줄상 토•일요일을 다 쉰다는 생각에 한없는 자유로운 기분을 만끽했다 오늘 다음주 월욜 #개학 선고를 들으며 연설대전으로 방학 #주말특수가사라졌다 는걸 깨달.. #본선이예요 #이번주일요일 #청소년연설대전 #주말반납했지만그래도괜차나 #궁금하면_국회로 #광고천재 #여진수
tanu735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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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 하 4 월 3 일 사람 ,생일 축하해요
생일 축하해주신 모두와 마음으로만 해주신 분들도, 관심없거나 혹은 제가 모르는 분들도 모두 감사⚘ 수퍼 오지랍을 부리고 싶은 아름다운 밤이예요 까미랑 조용하고 평온하게 보내고 싶었는데 위스키 참맛을 알게될 줄은 몰랐어요.. 한동안 술꾼이 될 것 같습니다ㅋㅋ (글렌모렌지 짱맛!! ) 여러모로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앞으로 더 열씸히 잘 살겠습니다(?!)
tanu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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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Fun
너무나 많이 감사한 오늘입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려는데 고마움이 벅차 오늘은 눈물이 날 것 같아요. 해외 각국에서 영상을 보내주고 있는 친구들, 낫 놓고도 ㄱ을 모르는 분야들에 진심어린 조언과 도움을 주고 계신 선배님과 지인분들, 제가 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인복이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어요 뭐든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tanu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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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reakfast
Breakfast 요즘 요리 모드 재가동 몇일전 와인 마시러 갔다가 본 메뉴 이름은 뭐 내 맘대로, 계란 퐁당?
tanu735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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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저 다시 춤춰요! 발은 여전하지만.. 조심하고 평생 추려고요^^ 그동안 못보았던 친구들, 자주보아요:) Eventually I decided to dance again and made up my mind to dance for good. After a few years without dancing I came to know dancing cannot be missing
tanu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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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평소처럼 번호를 달아 한 해를 정리하는게 안어울리는.. 소소한 2017년. 이유없이 정말 행복했다. 그냥 나의 모든게 좋았다. 내 인생이, 나의 존재가, 내 나이까지도.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서! 둘째 조카 용용이 탄생 올해는 다 제껴두고 육아... 아이가 있는 집에서 뭔가 하기 정말 쉽지 않다ㅜㅜ 하지만 손가락, 눈, 쫑알쫑알.. 나도 커리어도 다 버리고
tanu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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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눈을 똑 떴다.
자다가 눈을 똑 떴다. 창 밖으로 어슴푸레한 파란 새벽빛이 걸려있다. 폰은 꺼져있다. 그냥 일어나도 되는데 굳이 충전을 하고 시간을 확인한다. 5시40분. 잘잤군. 겨울이 가나보다. 아침이 오는 시간이 빨라졌다. 컬링을 보다 잠들었다. 민정이 글을 보니 심장쫄깃하게 승리한게 분명하군ㅋㅋ 임효준 생각이 난다. 계주가 끝나고 울고, 시상대 위에서도 고개를 떨구던
tanu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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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1길 컬쳐스페이스 .
#아프리카미술전 집에 오는 길, 가장 느린 걸음으로 걸었어. 아무 예정 없는 일요일 저녁만 남은 서두를 필요가 없는 고요함을 느끼며. 느린 걸음의 나라니! 불안하지만 아직은 좋아 죽겠다고, 저 멀리 날아가버릴 자유를 애닳아하는 우리가, 어쩐지 봄이지만 아직은 추운 오늘같다고 생각하다가, 노란 꽃이 핀 개나리를 보았어. 다시 봄이 와. 우리에게도 불노랑 봄이
tanu735
introduceyourself
8y
#introduceyourself
Hi my name is HyeJin, Korean. Am new here on steemit and what i shall be doing here is very helpful and glad i get to show my talent to the world and also to help people learn hangul(korea) I'm l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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