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싶은 순간

tanu7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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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finalmente llego en el pueblo de mi alma
역시 나의 살던 고향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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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긁어온 동전 7달러를 baggage service에서 털고나니 가방이 가벼워져 얏호 럭키!
14달러 one day pass를 사려고 기다리는데 누군가 내 손에 티켓을 쥐어주고 가네 오옷!
트레인에 타려는데 손으로 길을 내어주며 인사하는 젠틀맨!
캐느아다 맘에 드는구만ㅋㅋㅋㅋ
..그런데 밴쿠버 전망대 레스토랑에 혼자 온 사람은 나 혼자구만ㅋㅋ
앞 테이블에 나란히 앉은 게이 커플이 아름답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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