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mente llego en el pueblo de mi alma
역시 나의 살던 고향 멕시코
집에서 긁어온 동전 7달러를 baggage service에서 털고나니 가방이 가벼워져 얏호 럭키!
14달러 one day pass를 사려고 기다리는데 누군가 내 손에 티켓을 쥐어주고 가네 오옷!
트레인에 타려는데 손으로 길을 내어주며 인사하는 젠틀맨!
캐느아다 맘에 드는구만ㅋㅋㅋㅋ
..그런데 밴쿠버 전망대 레스토랑에 혼자 온 사람은 나 혼자구만ㅋㅋ
앞 테이블에 나란히 앉은 게이 커플이 아름답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