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먹을 땐 하끌렛을 샌드위치로 먹을 일이 거의 없는데, 밖에서 먹을 땐 샌드위치가 편한 방법이 될 수 있겠더랍니다.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역시 하끌렛을 샌드위치로 만들어주더라고요. 어차피 이렇게 먹든 저렇게 먹든 맛있는 하끌렛이라 ㅋㅋ 이미 무슨 맛인지 아는데, 그래서 또 하끌렛을 먹기로 했습니다ㅎㅎ
알코올 음료수는 먹고 싶지 않았지만, 따뜻한 뱅쇼라면 괜찮을 것 같았어요. 도수가 높지도 않고, 감기에도 좋을 수 있거든요. 전 감기는 안 걸렸지만ㅎㅎ
친절하게도, 앉아서 먹을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나무로 제작된 가건물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왠지 어디 멀리 놀러 나온 것만 같았는데, 간만에 색달리 좋았습니다.
크리스마스 마켓에 들르게 되신다면, 현장에 먹거리가 정말 다양하게 많으니 식사 안 하시고 오길 추천드려요!
Paris, 하끌렛 샌드위치(Raclette sandwitch)와 뱅쇼(vin chaud)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