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크리스마스 즈음이 되면 파리 시내에는 츄러스나 와플 등을 파는 간이 매점들이 많이 생깁니다. 겨울철 추위를 녹이고 당을 보충하기 참 좋은 간식들이죠. 매년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ㅋㅋ 물론 열량도 높고 건강에 좋은 성분은 아닙니다만, 매일 먹는 것도 아니니깐요ㅋ
츄러스를 기다리며 만드는 장면을 볼 때마다 집에 튀김기 하나 마련하고 싶어집니다. 츄러스는 계속 만들어 먹어도 안 질릴 것 같거든요.... 나중을 기약해 봅니다.
따뜻한 츄러스가 가득 담긴 봉지 :) 여기선 겨울철에 호떡, 붕어빵 못 먹는 대신에 츄러스로 향수를 좀 달래 봅니다.
Paris, Churros 츄러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