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시라, “어서 여기 앉아” 라고 말하는 듯한 자리.
‘뭐라!!’ 고분고분히 착석하였다.
(@centering님이 생각나는) 핵센터 카페 « Café du Centre »
57 Rue Montorgueil, 75002 Paris
브런치를 주문하여 보자.
한번 주문하면 순서대로 알아서 나오므로 우린 그냥 앉아서 손과 입만 쓰면 된다.
빵과 잼, 버터, 그리고 과일주스.
연어와 베이컨의 2지선다형 메뉴.
답이 하나일 필요는 없으니 2개 다 시켜본다.
연어
베이컨
결론은 둘다 맛있다.
핵인싸 로컬들 틈에서 아주 만족스러운 핵센터 브런치, 조금 비싸지만(23유로/인) 파리를 여행하시는 분들께 맛으로든 경험으로든 한 번쯤 들어 보실 것을 아주 추천한다.
맛집정보
Café du Centre
57 Rue Montorgueil, 75002 Paris, 프랑스
Paris, 핵인싸 브런치 « Café du Centre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