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보양식으로 쌀국수를 먹었습니다.이 집의 쌀국수는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고, 여러 재료를 푹 우려내니 보양식 맞습니다. 조미료 맛이 안 나는 점도 입을 즐겁게 하고요.
식구 같은 쌀국수집 사람들이 함박웃음으로 반겨 줍니다. 저도 웃음으로 답례를.
보통은 문 앞에 늘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데, 럭키하게도 아무도 없을 때 사진을 찍은! 시간대를 잘 맞춰 왔나 봐요.
오늘따라 국물이 더 맛있길래 아주 좋았어요:P
들어올 땐 몸이 추웠는데, 나갈 땐 한껏 덥혀진 몸으로 나갑니다. 오늘도 잘 먹고 왔습니다.
Paris, Pho 연말 기념 쌀국수 한 그릇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