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3세로 Le Meurice의 셰프 파티시에인 Cédric Grolet가, 이번 달에 파리 오페라에 자기 이름으로 빵집을 낸다는 반가운 소식. 2017년 프랑스 최고의 파티시에의 영예를 안은 그의 빵들을 인스타그램에서 사진으로 미리 구경해 볼 수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