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가 그려준 내 캐리커쳐 ㅋㅋㅋ 망했다고 했지만 영구 보존을 위해 스팀잇에 올린다.
오늘은 쪽지 시험이 있었다.
아침 글에도 말했지만 공부를 안했다.
뭐 그 결과로 당연히 성적은.... 딱 반을 맞았다.
20개 중에 10개.
뭐 다맞은 친구들도 있고 1개틀린 친구들도 많다고 하니 ㅋㅋㅋ 아마 하위권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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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한다고 어제 신경쓰고 오늘 아침에도 신경쓰고 수업은 수업대로 듣고, 점심시간에는 또 홍보 사무실 가서 일좀 하다가 눈치보면서 빠져나와서 급하게 혼자 점심 해결하고 다시 수업을 들었다.
다 끝나고 나니 5시쯤이 되었고 금요일에 있을 시험을 준비했다.
2시간은 하려고 했는데 ㅋㅋㅋㅋ 1시간쯤 했는데 같이 있던 친구들이 모두 멘탈이 하나씩 하나씩 터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다같이 밥먹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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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근처에 만원을 내면 피자 및 샐러드 바를 뷔폐형식으로 먹을 수 있는 곳으로 향했다.
얼마나 먹었는지 세면서 먹지는 않았는데
배가 많이 부른걸 봐서는
1판 이상은 먹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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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왔다.
오늘은 조금 여유롭다.
당장 내일 무언가를 해야하는건 아니니까.
그래서 조금은 편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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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떠보면 토익 성적이 나온다.
새벽 6시에 나오니까, 눈뜨면 딱 확인 할 수있을것 같다.
결과가 어떻게 될 지 모르겠는데
잘 나오면 정말 좋겠지만
잘 안나오면 2달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기분이 들까봐 걱정이다.
잘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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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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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세상에는 가장 어려운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