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018년 8월 22일

tanama(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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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글을 잘 안쓰게 되는 요즘 입니다.

사실 너무 단조로운 하루하루를 살고 있어서 글 쓸 거리가 없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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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면 학원에 가요

학원에 가서 수업을 듣고 밥먹고 공부하고 공부하고 공부하고 집에 와요

종종 학교에 일있으면 학교에 가고

전화와서 일해달라고 하면 일하고

컴퓨터로 해야하는 일은 집에와서 노트북으로 해결 하구요

그냥 저냥 그렇게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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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비슷한 하루가 될것 같아요

아침에는 꼭 꼭 수영장에 갈꺼구요

이후에 학원에 가서 공부하고 공부하고 점심먹고 공부하다 집에 올것 같아요.

운동을 안한지 1주일이 넘어가면, 몸에서 변화가 생기는게 아니라 마음에서 변화가 생기는것 같아요

특별한 이유도 없는데 마음이 뭔가 간질간질하고 여리여리 해질때에 곰곰히 생각해보면 운동을 안한지 꽤 오래 됬을때에요.

그런 의미에서도 볼때 내일은 꼭 운동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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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오전 8시에 학교에 가서 밤 11시에 집에 올때까지 같은 음악을 듣곤 했어요.

그 중 하나의 노래가 이거에요

Radiohead의 creep

오늘은 이노래 들으면서 자야겠어요.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굿밤 ~

[daily] 2018년 8월 22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