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Hello I am tanama in steemit.
저는 2016년도에 모스크바 국립 경영대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를 했었는데요.
I studied State Management Univerysity In Moscow as a intetchange student.
당시 하루하루가 힘들었습니다.
That time, Every day was hard day.
그래서 그 감정을 잊지 않기 위해서 매일 일기를 썼는데요.
So, to remember my feeling Everyday I wrote my diary.
이 일기는 모스크바에 처음 도착해서 느꼈던 춥고, 설레고, 기대되던 그 감정을 담은 첫번째 일기입니다.
This diary is the first diary about first feelng about Moscow, It was cold, excitedm lonely.
함께 보시죠.
<첫인상>
- 18(목)
아침일찍 일어나 목욕하고 밥먹고 인천공항으로 갔다. 처음가보는 인천공항. 너무너무 커서 억압됬다고 할까? 조금 늦은감이 있게 도착했따. 1시 20분 비행기인데 2시간 전에 도착했으니, 표찾고 엄마랑 인사하고 입국 수속 밟는데 줄이 더럽게 길었따. 그래서 비행기에 1시쯤 타고.. 시바 맞다 바디로션이랑 치약이랑 바셀린 뺏겼는데 바셀린은 봐주고 나머지는 뺏겼다. 여튼 비행기타고 9시간 가는 줄 알았느데 조금 늦게 출발하고 늦게 도착해서 인지 예상도착시간보다 1시간 30분은 늦은 것 같다. 그래서 여차저차 하다가 도착해서 짐찾는데 어떤 약사 아저씨 도움으로 조금 쉽게 찾고 나갔다. 그런데 멘토가 업성ㅆ다. 당황해서 카톡할라는데 인터넷은 안되고... 그 약사아저씨가 전화해보라는데 전화번호도 네이버에 있다고 생각해서 따로 안적었는데 전화번호도 모르고.... ufc 선수같이 생긴 덩치크고 수염기른 마피아같은 택시기사들이 택시타라고 하고 여튼 그러는데 어떤 한국인같이 생긴애가 나한테 말걸길레 보니깐 멘토였다. 다행이다 싶었다. 반갑게 인사하고 나가는데 택시기사 호객행위가 장난아니었다. 공항밖으로 나갔다. 첫인상이 기억에 남는다. 생각보다 안춥다. 그런데 추운거같다. 차들이 전부 언흔적이있다고 할까? 많이 어색했다. 버스를 타는데 사람들이 쳐다본다. 내려서 지하철을 타는데 사람들이 쳐다본다. 지하철을 탔다. 문이 상당히 빨리 열리고 빨리 닫긴다. 무서울정도다. 그리고 더 신기한건 지하철이 엄청나게 빠르게 움직이는거같이 승차감이 안좋다. 술많이 먹고 타면 상당히 속안좋을꺼같다. 여튼 그래서 여차 저차해서 학교에 도착했다. 제일 걱정되는게 기숙사에 벌레였다. 기숙사로 들어갔다. 뭔 마피아같이 생긴 무섭게 생긴 경비아저씨가 못들어가게한다. 멘토가 러시아말로 뭐라뭐라 말해도 말이 안통한다. 아마 너무 늦은시간에 왔다고 그러는거같다. 당시 시간이 러시아 시간으로 오후 8시 30분이었다. 시차가 6시간이니깐 새벽 2시반인거지. 오랜시간 비행과 무거운 짐으로 상당히 피곤했다. 그런데 여차저차하다가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깨끗했다. 벌레도없단다. 완전 좋았다. 룸메이트는 카자흐스탄 인과 독일인 인데 키하고 덩치가 엄청크다. 그리고 다른방 여자애들이 나온다고 음식해놨다고한다. 가서 맛있게 먹었다. 근데 얘기하다가보니깐 지들끼리 영어로 러시아와 미국 유럽간의 경제 얘기를한다. 말이안통한다. 시간이 현지시간으로 1시를향했고 그말은 곧 즉슨 나는 오전7시까지 눈을 뜨고 있었던 것이다. 오랜시간 비행하고 나서도. 그런데 내한테 차려준 음식을 남굴수없으니깐 다먹고 들어가서 잔다. 침ㄷ는 너무 푹신해서 안좋을 정도다(안좋다는건 아닌데 필요이상으로 푹신하다.) 내일 9시반에 멘토를 다시 만나기로했고 잠에든다. 정말 추울줄 알았는데 춥다는생각이 그렇게 안들었다. 특히 실내는 더욱 그랬고 오히려 더웠다. 긴팔 긴바지를 입고 자다가 벗을꺼 벗고 그냥 내복 위아래로만 입고 잤다.
ufc 선수 택시, 말 못알듣는다고 물줄라고한 스튜어디스, 지하철환승역에서 키스하는 커플, 키큰여자, 모든게 다르다.
아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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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을 많이 다녀보지는 않았지만 외국 다니는것을 동경했던,
군대를 막 전역했던 23살의 청춘이 느껴지지 않나요?
앞으로 계속될 저의 러시아 이야기 기대해주세요 !
이상 스팀잇의 타나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Let's read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