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 누나 친구들 ㅋㅋㅋ 오랜만이야. 오랜만에 글을쓰네.
요즘은 정말 일도 많이 바빳지만 여러 이유로 최근들어 스팀잇을
예전처럼 하지 못한거같아 ㅋㅋ 초심을 잃었나.......
오늘은 그냥 인스타처럼 스팀잇을 자유롭게 자연스럽게 쉽게 이용하지 못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얘기해볼까해.
스팀잇의 장점은 악플도 없고 비방도 없고 많은 사람들이 긴긴 포스팅을 정독 후
정성스럽게 댓글을 단다는 점인거같아. 그래서 많은 작가님들과 그밖에 나같은
민간인들도 최대한 수준이 덜떨어보일수 있게 글을 공들여 쓰고 ㅎㅎㅎㅎ
하지만 단점은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포스팅을 남길때 너무 많은 생각을 한다는거야.
이렇게 써도 될까? 부족한가? 그냥 몬가 내가 쓰는 내용이 틀린 내용인지 찾아보고
찾아보고 나는 전문가가 아닌데...그냥 편하게 글을 쓸수 있는 공간이 SNS 공간인데
어느샌가 편하게 SNS 하는게 아닌 누군가를 의식하기 시작했다는 점이지.......
모 이건 나만의 생각일수도 있구 ㅎㅎ
인스타는 하나의 사진에 # 태그 몇개 달고 1분도 안되는 시간을 들여
내하루 기분을 표현할수 있고 물론 최근에는 많은 광고와 그냥 무작위
팔로우 및 좋아요 등으로 스팀잇과 같이 심도있는 얘기는 못하지만.
휘발성이 강한 포스팅이라도 그냥 편한하게 접근할수 있다는 점이
좋은것같아 ㅎㅎ .
최근들어 kr-title 등으로 트위터 형식으로 짧게 글을 쓸수 있는 형식이
생겨 좋은것같구.
앞으론 나도 편하게 포스팅을 하며 스팀잇을 할수 있게 해야겠어 .
그래야 얇아도 길게 오래갈것같네 ㅎㅎ
목요일 밤 모두들 좋은 밤보내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