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도연이 그림만 올리다가 오랫만에 그려 봤습니다.
색감이 없어서 옛날에 시골집을 떠올리며 펜으로 그려 봤습니다.
그렸는데 뭔가 허전한것 같아서 마루 앞에 디딤돌과 신발을 놓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