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입니다.
오늘 아침 정말 스팀잇이 후끈했죠?
아침에 SCT가격이 10스팀피근처까지 오르고 ZZAN 그리고 SPT까지 급격하게 오르는 그야말로 떡상 장세를 연출했었습니다.
특히 SCT는 정말 미친듯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전 과감하게 차익 실현을 했죠.
얼마에 했냐구요? 최고가에는 팔지 못했지만 무려 7스팀피에 팔았습니다.
지금 가격이 2.9에서3.2 정도에서 거래되니 정말 잘 팔았네요.ㅎㅎㅎ
완전 대박!!!!!~~~~~~~
그런데 말입니다.
과연 몇 개나 팔았을까요?
ㅋㅋㅋㅋ
ㅠ.ㅠ.ㅠ.ㅠ
무려 1개나 팔았습니다. (가진 거라고 너 하나 밖에 없다.)
SCT는 클레임 받으면 모두 스테이킹을 해서 가진 거라고 정말 1개 밖에 없었네요.
아 너무나 아쉽습니다.
아마도 오늘 아침 이렇게 급등했던 것은 SCT 보유자들이 거의 다 스테이킹해서 나올 물량이 없어서가 아니었을까 추측해 봅니다.
그나저나 저 가격에 사간 사람도 정말 대단하네요. 어쩌면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비코가 천만원 갈 줄 누가 알았습니까? SCT가 100불 아니 1000불이 될 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오늘 팔지 못한 것이 잘 된 일이 될 지도 모르죠.
오늘 또 하나 스팀엔진의 토큰들 만큼이나 핫했던 사건이 있었네요.
요즘 스팀몬스터 가격이 누군가에 의해 급등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제가 $0.1에 팔았던 이 카드는 지금 $0.27이네요. 한 때 0.4까지도 올랐었네요.
불과 몇 달전에는 $1.0도 안했던 얼음대갈통의 가격은 무려 $4.3입니다. 정말 후덜덜 하네요.
새로 들어온 압둘라 왕자님들이 카드를 막막 긁어가네요.
이참에 저도 카드 좀 팔아야 하나요? ㅎㅎ
알파카드의 일반 카드는 가격이 거의 골드카드 가격까지 올라가 버리고...
스몬에 정말 신선한 물들이 들어오는가 봅니다.
디스코드에 가서 제 카드들의 가치를 알아봤더니 6천불을 향해 가고 있네요.
부계정 카드까지 더하면 7천불도 가능하겠네요.
스팀잇을 하면서 가장 잘 한 것이 스몬을 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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