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입니다.
주말이 벌써 지나가네요. 에고 아쉬워라~~
주말에 좋은 소식이 몇 개 있었네요.
중국의 비트코인 수용방침에 때문에 비트코인이 급등하기도 했는데 그것 말고도 그 잔악했던 ISIS의 수장인 알바그다디가 드디어 죽었다고 하네요.
사람의 목숨을 파리처럼 다루고 잔악한 살인을 저지르던 ISIS가 더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하네요.
이번 주말에는 정말 운이 없는 스몬을 한 것 같습니다.
어제는 토너먼트 신청을 해놓고 체크인도 안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게임에 참여해 보지도 못했고 오늘은 골드토너먼트에서 대진운이 정말 최악이었네요.
사실 오늘 아침에 골드토너먼트를 대비해서 정말 큰 맘먹고 불덱의 피닉스골드를 픽크몬에서 구입을 했죠. 무려 115불이나 하는데 골카토너에 입상하면 어느 정도 만회를 하겠다 싶었네요.
그런데 막상 게임에 참여하려고 하니 카드가 안들어 오네요.
게임 시작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카드가 안들어 오니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결국 게임 끝날 때까지 들어 오지 않았는데 막상 게임 대진운이 정말 뭐(?) 같더라구요.
그 막강한 람보르군단(TH-)을 만났는데 골드카드가 전부 만랩이네요. 이런 제기랄...
카드가 들어왔어도 명암도 못 내밀고 끝낼 뻔 했군요.
아 역시 골카토너먼트는 대진운이 99프로를 차지하는구나.ㅠ.ㅠ
토너가 끝나고 나서 마라바라님께서 피닉스가 아니라 자이언트락을 샀다고 알려주네요.
아 이런 멍청한 실수를...
피닉스를 산다는 것을 자이언트락을 사놓고 카드가 안들어 온다고 혼자 열 받았었군요.
아무래도 피닉스는 저랑 만날 운명이 아닌 것 같아서 결국 사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저녁에 또 골카토너먼트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여지없이 32강에서 람보르군단(TH-)의 만랩 카드를 만나서 또 예선탈락을 했네요. 아 정말 대진운이 너무 없는 날이네요.
오늘밤 11시에 또 골드카드토너먼트가 있는데 이번에도 대진운이 없으면 스몬을 접을랍니다.
오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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