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쉴만큼 쉬었다. 일어나라 비트여.
어제 장세전망에서 쉬어갈 타이밍이라 했습니다.
급하려 오르면 추락 위험이 있기에 한 층 한 층 다지는 구간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힘들게 돌파한 저항대는 결국 강력한 지지대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비트코인 900만원과 에이다의 400원은 강력한 지지대가 되었습니다.
이젠 이 지지대에 기둥을 세워야할 때가 오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1200만원대로 달려가리라 봅니다.
에이다는 400원대에서 강력한 지지를 보여줬 500원 안착을 시도하리라 봅니다.
대중은 여전히 상승장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봄이 왔으나 봄이 온 줄 모르죠.
잠시 지나가는 꽃샘추위에 여전히 겨울인 줄 압니다.
제가 너무 강하게 상승를 외치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저항대를 여러 번 두드려 돌파했듯 지지대도 여러번 맞게되면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악재로 언제든 시장은 변할 수 있죠.
투자는 본인 책임하에 참고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