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뽑은 최고의 전쟁영화 – 라이언 일병 구하기
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입니다.
다들 너무나 좋은 영화평을 해 주셔서 글 쓰는 것이 부끄럽지만 그래도 한 번 올려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액션입니다. 그냥 때려 부수고 보고 나면 아무런 생각없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그중에서도 전쟁영화는 더 좋아하지요.
그렇지만 아무리 재미난 영화라는 저는 절대 두 번 이상은 보지 않습니다. 아는 내용이 나오면 흥미가 떨어지거든요.
그런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제2차 세계 대전을 주제로 한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적어도 서너 번은 본 것 같습니다. 유선으로도 몇 번을 더 본 것 같네요.
사실 너무 유명한 영화라 줄거리는 생략하겠습니다.
사람 한 명 구하기 위해 여러 명이 희생되는 스토리는 사실 좀 이상하기도 합니다.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보고 또 보고 또다시 봐도 여전히 재미가 있네요.
영화가 아니라 실제 전쟁포르노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만큼 현실감있게 다가와서 전쟁의 참혹함을 간접적으로 느끼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노르망디 상륙작전 도중 총 한 번 쏘지 못하고 쓰러지는 병사, 떨어진 팔을 잡고 뛰는 병사 , 온통 시체가 즐비한 피바다 장면을 처음 볼 땐 정말 충격이었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도 일부 군사학교(훈련소 등)에서는 이 영화를 군사훈련을 위한 교재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영화지만 현실에 충실했던 상륙작전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에피소드>
무려 3시간에 달하는 긴 영화지만 제발 끝나지 않기를 바랬던 이영화는 실제로는 제작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다고 합니다. 60일 만에 찰영을 끝냈다고 하니 스필버그 감독님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제작비도 7,000만 달러나 들었다고 하는데 전쟁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아카데미 영화상, 감독상, 촬영상, 음향효과상, 편집상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는 것은 다들 아시죠?
재밌는 에피소드는
전투 장면은 2주에 걸쳐 촬영을 했는데 찰영하기전에 출연자들이 실제 군사훈련을 10일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주인공 라이언(맷 데이먼)은 훈련 멤버에서 제외되었다고 합니다.
스필버그 감독의 의도는 구출대의 일원들이 라이언에 대한 반감을 심어줘서 배우들의 감성을 최대한 끌어올리려고 했다고 하네요. 정말 디테일한 감독이 아닐 수 없습니다.
***** <나의 라이언 이놈(트러스트버스, TRV) 구하기>*****
모든 것은 결국 암호화폐로 연결된다.~~~
비트소닉거래소라는 적진에 남겨진 트러스트버스(TRV) 코인 40만 병사를 구하기 위해 어제부터 본격적인 구조대를 보냈습니다.
15만 병력을 이끌고 출전한 구조대는 원화마켓에서 현재 4만 5천의 병사를 구출해 놓았고 적진 깊숙이(BSC마겟)에는 게릴라부대까지 심어 놓았습니다. 사실은 7만 밖에 안되는 군사지만 적군의 뻥튀기 전략에 의해 90만 병사로 파악되고 있네요. 아마도 지금 적군(BSC마켓)에서 나오면 7~9만 정도의 병사이지 싶습니다.
구출한 4만 5천의 병사와 함께 재 투입된 15만의 구조대는 지금 열심히 구출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총 투입된 병사 55만 중 현재 생사가 확인된 병사가 51만 정도 되네요.
그렇지만 여기 저기 찾아 보니 자꾸 자꾸 우리 병사들이 나옵니다.
조만간 모든 군사들을 탈출시키고 덤으로 포로를 양끝 잡아서 오겠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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