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코빗에서 스팀 구매.. 28만원 날린 바보같은 삽질 과정 을 올렸었는데요, 오늘부로 모든 돈을 스팀으로 전환하는데에 성공했습니다.
초기 자본은 정확히 500만원을 코빗으로 입금했고요..
이것저것 시세차이 + 수수료로 날려버린 돈이 50만원정도.. 실제로 스팀을 구매한 돈은 450만원정도 됩니다 ㅠ
그나마 중간에 스팀 가격이 좀 하락해서 바보처럼 날린 돈은 어느정도 상쇄가 되었고요,
최종적으로 2190정도를 스팀파워로 충전했으니 1STEEM당 2,055원 꼴로 전환된 셈이군요.
처음 해보는 코인 거래이고 스팀 구매이다 보니 이런저런 삽질이 많았었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충전을 하고 나니 보팅당 $0.01씩도 안올라가던게 풀보팅시 $0.61정도 올라가네요.
아직은 미미합니다만, 좋은 글들에 조금이라도 의미있는 보팅을 해 드릴 수 있어서 기쁘네요 :)
스팀잇 시작한지 이제 딱 1주일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열심히 쓴 글들이 보팅도 못받고 뭍혀버리면 정말 슬프더라고요 ㅠ
뭔가 열심히 썼지만 저평가되고 뭍혀버리는 글들이 꽤나 많은것 같아서
저평가된 글들을 찾아서 모아 보여주는 툴을 오늘부터 좀 만들어보고 있는데요..
일단 되게 단순하게 구현했는데도 꽤 괜찮은 리스트를 뽑아주네요 ㅎ
좀 더 테스트 하면서 업그레이드 시키다가 어느정도 퀄리티가 나오면 공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