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오후 시황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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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의 소강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평소 거래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코인들 중심으로 가벼운 가격반전도 시도되고 있으나,
이는 시세에 영향을 주는 매물이 거의 없는 상태이기에 가능한 현상이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오스, 트론, 리플정도외에는 평소 꾸준한 거래가 수반되고 있는 코인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며칠전 시황에서 현재의 구간은 매우 중요한 구간이라 강조해었다.
앞으로의 시장향방이 달려있는 매우 중요한 구간에 놓여있기에
가격의 변화가 발생하는 쪽으로의 강한 시세가 전개될 수 있다.

다만, 거래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하는 상황이기에 하방으로의 시세가 전개되면서
거래가 이루어질바에는 현재 가격수준을 유지하는 선에서 거래를 최대한 급감시키는것이
오히려 앞으로를 위해서는 유리하다.

현재 가격의 변화도 미잔한 상태이며, 거래 또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1998년 중반과 2003년초의 주식시장의 흐름과 매우 유사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그당시 주식시장은 그 누구도 희망을 가지거나 기대를 가지지 못한 채
단기매매를 통해서 연명하던 시기였다.

모두가 그렇게 받아들이고 그러한 흐름속에 빠져있을때
시장은 거래자들을 비웃듯 새로운 시장으로 발전하게 되었었다.

지금 코인시장 또한 그 누구도 희망을 가지거나 기대를 할 만한 요소가 전혀 없다.
그렇게 높던 변동성도 이제는 구경하기가 힘든 상황이며,
단 몇%의 변화에도 놀라고 기쁘하고 무서워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 코인시장에서 마땅한 대응은 할수가 없다.
해서도 안된다.
그저 시간이 지나가야만 하는 상황이다.

다만 누차적으로 강조하지만, 현재 거래중인 코인의 대부분은 사라지게 될 운명을 가지고 있다.
없어질 코인이 아니라, 생존할 수 있는 코인을 보유하고 있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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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Coin, Stock) reader" by "Hong, SungH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