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오전 시황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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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오전 시황 2018-09-06]

전일 오후 중국 시장의 하락과 터키, 아르헨티나의 신흥국 금융사태가 아프리카등으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시장은 큰 충격을 받았으며, 금일 개장후에도 아직 뚜렷한 회복의 조짐은 보여지지 않고 있다.
대북특사발표가 금일 예정되어있어 대북관련주의 움직임이 개장초부터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으며,
전일 낙폭과다에 따른 일부 반등을 제외하면 큰 특징은 없는 상태이다.

시장이 외부변수로 인해 충격을 받을 경우 회복까지 며칠의 시간이 필요한 점을 감안한다면,
오늘 시장에서 빠른 시세반전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진다.
전기차, OLED, 바이오, IT서비스등 종목간의 빠른 순환도 시장이 안정을 찾아야만 다시 나타날 수 있다.
오전시간은 안정을 찾는지 여부에 중점을 두고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어차피 지금은 지수가 움직이는 시장이 아니기에 시장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오전 다소 혼조된 흐름하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북관려눚의 강세가 돋보이는 가운데, 바이오주의 대장역할을 하고 있는 코오롱티슈진,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플러스반전을 해주고 있으며, 조선, 철강금속, 기계등의 산업재와 강세와
그로인한 지수관련 대중주의 안정된 흐름이 전개됨에 따라 지수의 움지임 또한 안정되고 있다.
지수가 안정됨에 따라 종목들의 움직임도 회복되는 양상으로 전개중이다.
오전의 고비만 잘 넘어갈 경우 오후에는 또다시 종목들의 움직임이 활발 해지는 상황으로 연결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