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아침 시황 2018-09-21]

t26days(36)
Published in
#kr
Words
185
Reading
1 min
8y
Listen to this post
~1 min

[코인 아침 시황 2018-09-21]

급등세가 연출중이다.
리플을 시작으로 SNT, 스텔라루멘, 에이다 등
년초 거래 상위를 기록했던 알트코인으로의 거래가 집중되며
가격의 급등이 저가코인전체로 확대되고 있다.

시작은 비트코인의 안정, 그리고 단기간 급락했던 이더리움의
회복과정후 리플, SNT, 스텔라루멘, 에이다로 이어지는 과정이
펼쳐지고 있다.

이미 며칠전 시황에서도 강조했듯이
시세의 회복보다 거래의 회복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기에 시장바닥은 확인한 상태라 했었다.

거래증가가 이루어지는 바닥을 확인 했기에
이런저런 재료들이 가격에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이다.

거래의 증가는 매수자의 등장이다.

근래 시장내부적인 흐름만 놓고 볼때 신규 매수자가
등장하기 매우 힘든 상황하에 있었기에
최근 거래의 증가는 새로운 매수자의 등장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단기 가격상승에 의한 매물소화를 하는 과정을 통해
일정수준 상승분을 반납할 수 있으나,
시장은 가격적으로 시기적으로 때가 된것이다.

이미 년초부터 올 10월, 11월경이 되어야만
시장의 흐름이 달라질 것이라 얘기해왔었다.

이제 새로운 시장으로의 전환이 시도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거래중인 코인들은 2세대 코인의 등장전까지는
움지일 수 밖에 없으나,
2세대 코인의 등장과 함께 점차 시장내 중심에서 멀어지게
될 것이다.

지금 발생하고 있는 가격의 회복은
2세대 코인의 등장과 그들이 전면에 등장하기 전
시장분위기를 조성하는 워밍업게임에 해당된다.

2세대 코인의 선두주자는 당연히
텔레그램의 그램이 될 것이며,
그램의 등장전 최대한 물량확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코인 아침 시황 2018-09-21]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