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오전 시황 2018-12-10]
지난 금요일 미국시장은 미중간의 무역분쟁악화,
경기 정점논란등에 의한 급락이 나타났으며,
최근 10년내 주간하락율로는 가장 큰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에 우리시장도 개장시 미증시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기에
약세 출발을 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시장의 하락규모를 감안한다면,
하락폭은 크지 않게 출발하고 있다.
원달러환율 또한 안정적인 수준이며, 외국인, 기관의
매매 또한 적극적이지 않은 상황이다.
생각보다 약하지 않을 경우 빠른 회복이 가능해지게 된다.
지수자체의 움직임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으나, 종목중심의
대응은 계속 유효한 상황이다.
미국시장의 영향은 IT에 부정적이며, 미중 무역분쟁은
산업재에 부정적일 수 밖에 없다.
오전 빠른 회복에 대한 기대보다는 거래형태를
살펴보아야한다.
개장후 현재의 거래형태는 매물이 거칠지 않은 모습이다.
지난 10월의 급락으로 인해 급한 매물들에 대한 정리가
우선되었기 때문이다.
제약, 바이오를 필두로한 개별종목들에 대한 접근이 현재로서
가장 유리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