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 창업자이자 대표인 일카 파나넨은
한국 게임 산업을 높이 평가하면서
언제든 투자할 용의가 있다는 의사를 비췄습니다.
참고로 슈퍼셀은 핀란드 헬싱키에 본사를 둔
모바일 게임 회사로 2010년에 설립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이 회사의 대주주 변동이 있는데
소프트뱅크에서 2016년에 텐센트로 바뀌네요;;;ㅎ
파나넨 대표는 규모가 큰 회사보다는 작더라도 가능성이
많은 회사를 찾고 있는데 이는 슈퍼셀만의 문화 '셀' 때문!
파나넨 대표는 게임 개발 과정에서 의사결정을 하지 않는데
이는 각 셀이 자율적으로 연구하고 개발하는 것을
주요 성장동력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슈퍼셀은 올해 처음으로 프로팀들을 기반으로한
모바일 e스포츠 리그인 '클래시 로얄 리그'를 세계 각지에서
개최하였다고 합니다.
위의 내용은 전자신문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30&aid=0002764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