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EU에서 인터넷 사용이 꾸준히 증가하여
지난해 기준으로 28개 회원국의 16세~74세 국민 중
85%가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으로 통계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EU 통계기구인 유로스탯(Eurostat)에 의하면 작년 최근 3개월동안
인터넷을 사용한 경험 여부를 물어보는 설문조사에 응답자의
약 85%가 '그렇다'고 답하였습니다.
EU 회원국 가운데 인터넷 사용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덴마크로
그 비율이 98%에 달했습니다. 이 외에도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영국, 핀란드, 독일, 스웨덴에서 90%를 넘겼습니다.
하지만 불가리아의 경우 65%로 가장 낮았고 이 외에도 루마니아,
그리스, 이탈리아, 포르투갈, 크로아티아, 헝가리, 폴란드 등에서는
인터넷 사용자 비율이 80%에 미치지 못하였다고 하네요.
더 자세한 사항은 연합뉴스의 해당 기사를 참고하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230&oid=001&aid=0010609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