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통업체 라쿠텐이 올해 중으로 도서지역에
드론 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라쿠텐은 사이타마현 자치부시에서 실증 실험을 공개했고
드론이 송전탑 위를 날면서도 자동으로 안전한 경로를
파악하여 10분만에 사고없이 물건을 소비자에게
전달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라쿠텐이 드론 배송을 실현한다면 일본에서는
최초로 드론 상용화 서비스가 되는 것!
위 정보는 헤럴드경제의 기사를 참고함.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고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016&aid=0001492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