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항공안전국 EASA에서는 항공기 검사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할 수 있는 연구인 콤프이노바프로젝트를 추진 중!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5개의 유럽 연구팀 가운데 스웨덴
룰레오 공과대학과 영국 크랜필드 대학 연구팀이 항공기
표면을 기어다니며 정밀 검사를 할 수 있는 로봇을 선보였습니다.
이 검사 로봇은 일반인도 쉽게 조립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고
항공기의 곳곳을 돌아다니며 검사할 수 있도록 공기 흡입 시스템이
적용되어 항공기의 표면 어디든 붙어서 이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로봇에는 검사를 위한 카메라 및 비파괴 검사를 위한 초음파 센서
등의 여러 장치들이 탑재되어 있다고 하네요.
다만 아직까지는 유선으로 조종하고 있지만 로봇 청소처럼 무선으로
여러대의 로봇을 투입하여 항공기를 빠르고 정확하게 검사하고
여기서 더 나아가 간단한 수리까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
위 정보는 서울신문 '고든 정의 TECH+'의 기사를
활용하였고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81&aid=0002973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