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이스트 서섹스에 살고 있는 남성 시드 손더스 씨는
공원에서 산책을 하다가 작은 콘크리트 조각을 발견합니다.
평소 시드는 사진 찍기를 좋아하여 자연 풍경을 관찰하던 중
이끼가 낀 콘크리트 조각을 발견하고는 사진을 찍고자
쌓여있던 낙엽을 치워보는데...
이 콘크리트 조각은 놀랍게도 글귀와 날짜가 남겨진 묘비였던 것!
그렇게하여 세상에 다시 나온 130년 된 비석에는 토끼 그림과 이름
그리고 태어난 연도 및 잠든 연도까지 상세히 남겨져 있었습니다.
(1869년 8월~1882년 12월)
(사진=시드 손더스)
위 정보는 YTN의 온라인 기사를 활용함.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52&aid=0001248110&date=20190131&type=1&rankingSeq=7&rankingSection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