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맘껏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 키즈카페
"꼬마다락방"이 문을 연다는 소식입니다.
연합뉴스의 한 기사에 따르면
부산시는 19일 오후 2시 구포신협 본점 3층에서
영유아와 부모 및 관련자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꼬마다락방' 개소식을 한다고 하네요.
꼬마다락방... 키즈카페의 이름으로는
정말 잘 지은 것 같습니다. 한국적이면서도
정이 느껴지는 듯한 그런 이름인 것 같네요^^
(부산 공공형 키즈카페 '꼬마다락방'/ 부산시, 연합뉴스)
꼬마다락방은 다양한 놀이체험실과 맘카페, 수유실 등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육아맘들을 위한 공간도 함께 있어 좋아 좋아보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체험실에는
영유아 통합 놀이존, 트램플린존, 모션인식 플레이존,
역할놀이존, 블록놀이존, 그물나무존, 도서존 등이 있다고 합니다.
이 꼬마다락방을 이용 규칙으로는,
영유아 자녀 동반한 보호자는 누구나 무료로 사용 가능하고
운영 시간은 화요일~토요일 오전 10시~오후5시까지라고 합니다.
다른 지역에도 이런 공간들이 생겨서
잘 활용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