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마일리지, 내년부터 소멸 시작된다...;;;

syyang5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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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마일리지에 유효기간을 두기 시작했죠.
당시에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을 대한항공이 5년, 아시아나항공이
유효기간을 5년~7년으로 발표했다가 2010년에 와서
공정거래위원회와 논의한 끝에 10년으로 정하였습니다.

따라서 2019년 1월1일부터는 유효기간이 다 된 마일리지가
나오기 시작하여 소멸되는 셈이죠. 아래를 보면
대한항공 홈페이지의 캡처 화면으로 예시를 볼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누적 마일리지는 각각의
재무제표의 재무상태표에서 확인해볼 수 있는데, 대한항공의 경우
이연수익 계정에,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장기수선금 계정에
그 누적액을 표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두 항공의 마일리지 누적액을 보면 총 약 2.7조원이네요.

한편 이 마일리지는 항공권을 구매하는 것 외에도 어디에
사용할 수 있을까요~!?

대한항공의 마일리지는 한진 렌터카,
KAL호텔, 그랜드하얏트 호텔, 와이키키리조트 호텔, 한진관광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는 금호리조트, 이마트, CGV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마일리지 사용처는 아시아나가
더 효율적으로 보이네요ㅎㅎ

위 내용은 KBS '전전궁금'코너의 기사를 참고함.
더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56&aid=0010648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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