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방송작가 그만두고 농업 新직업에 도전!

syyang5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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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전 방송작가 김혜정씨의 사례입니다.

김혜정씨는 KBS 시사투나잇 등 주요 방송사의
시사다큐 프로그램의 잘나가던 방송작가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13년간 이 일을 하면서 몸도 마음도 지칠대로 지친
그녀가 작가생활을 과감하게 접고 새로 시작한 일이 있으니...

바로 농업? 분야의 新직업! '식물서점'을 오픈한 것!
이름도 생소하죠?^^ 식물서점... (서울 양천구 위치)
가게 이름은 '꽃 피는 책 & 숲 공작소' 라고 하네요.
이는 숲 속에 책방을 만들고 싶다는 어릴 적 꿈이 반영된;;

이러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게 된 이유는 방송작가로
오랫동안 일하면서 밤샘이 잦다보니 매일 지쳐있는 생활...
그래서 일을 그만두고는 줄곧 숲을 찾아다니며 심신의 피로를
자연에서 풀며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숲 해설가 자격증도 취득하고 도시정원사와
도시농부 과정 이수, 심지어 플로리스트 수업도 듣는 등
다양한 분야를 접해 보았다고 합니다.

그렇게하여 마침내 식물서점을 오픈하게 되었고 손이 많이가서
몸은 역시나 힘들고 방송작가로 일할 떼보다 수입은 훨씬 적지만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니 마음이 편안하다고 하네요^^

정말 먹고 살 걱정만 없으면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최고죠!ㅎㅎ

위 내용은 한국경제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 바랍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13017621?nv=3&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