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로 갈아타면서 담배소비세 수입 감소세;;;

syyang531(63)
Published in
#kr
Words
116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기초자치단체인 시/군의 재정에 상당한 기여를
하는 부분이 바로 담배소비세라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담배소비세 수입이 감소하고 있어
기초자치단체의 재정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담배소비세의 감소는 금연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영향도 있지만 더 큰 원인으로 분석된 것은 일반 담배를
이용하던 사람들 중 많은 이들이 궐련형 전자담배로
갈아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반 담배의 담배소비세는 한 갑당 1천7원인 반면
궐련형 전자담배의 경우 538원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지난 12월 정부가 전자담배의 담배소비세를 897원으로
인상하지만 여전히 일반 담배보다는 낮군요...

시/군 재정의 경우 담배소비세에 대한 높은 의존도 때문에
흡연자들의 전자담배 이용이 늘어날수록 지방 재정은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지자체 한 관계자는 말합니다.
그렇다고 세수를 위해 일반 담배 이용을 권장할 수는 없지만요...;;;; ㅎ

위 내용은 한국경제의 기사를 참고한 것으로
더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2068269Y?nv=3&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