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정말 좋아하는 배우들이 이 영화에 모였네요!
10월 개봉 예정인 영화 '암수살인' 한국 범죄 드라마 영화고 실화바탕이라고 하네요..ㄷ
(암수살인, 감독 김태균)
영화 암수살인의 제작은 (주)필름295, (주)블러썸픽쳐스, 배급은 (주)쇼박스 입니다.
주연으로는 김형민 역의 김윤석과 강태오 역의 주지훈입니다.
조연으로는 문정희, 진선규, 허진, 원현준 등이 있습니다.
(암수살인, 감독 김태균)
암수살인 영화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피해자는 있는데 신고나 수사가 전혀 없고 심지어 시체도 찾을 수 없는 살인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에 살인범으로 나오는 강태오 역을 맡아 연기한 주지훈은 최근 신과 함께 시리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번에 또 다른 사이코패스와도 같은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암수살인, 감독 김태균)
한편 이 살인범 강태오와 맞붙게되는 형사 김형민 역을 맡은 배우 김윤석은 차원이 다른 카리스마 형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네요..^^ 영화의 이야기는 수감되어 있던 살인범 강태오가 자신이 총 일곱 명을 죽였다고 자백하면서 시작됩니다. 갑작스러운 자백에 혼란스럽고 이 자백조차 사실인지 아닌지 그 여부를 가리기 힘든 상황에서 오랜 형사 생활을 해온 김형민 형사에게는 직감적으로 강태오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되죠.
(암수살인, 감독 김태균)
강태오가 그려준 대략적?인 지도와 설명을 따라 한참을 시체를 찾아 여기저기 파보며 수색하던 중 정말로 사람의 뼈로 보이는 것을 찾아내면서 김형민 형사는 이 암수살인 사건을 파헤치고자 합니다. 하지만 강태오 역시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평소 뭘 생각하는지도 잘 파악하기 어려운 이상한 인물이었기 때문이죠.
점점 이 사건들의 공소시효가 다가오기 시작하며 시간적 압박과 함께 싸워야하는 김형민 형사의 사건 수사 이야기를 다룬 실화 바탕 개봉 예정 영화 '암수살인'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