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게이머 및 e스포츠감독이자 김가연씨의 배우자,
그리고 항상 따라다니느 그의 닉네임 황제!
임요환이 2013년 포커 플레이어(주로 텍사스 홀덤)로 전향한 후
SNS 페이지를 통해 최근 근황을 전하였습니다.
임요환은 APT 필리핀에 참가하여 메인 파이널까지 갔으나
아쉽게 일본 선수에게 져서 준우승을 차지하였다고 합니다.
역시나 게임 승부사 기질이 포커에서도 발휘되는 것 같네요ㅎ
한편 임요환은 올해만 1억 6700만원이라는 누적 상금을 기록함!
위 내용은 국민일보의 'e스포츠&게임'시리즈 네이버 블로그를 참고함.
더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 주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231773&memberNo=12282441&vType=VERTI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