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구제역이 발생한 젖소농장으로부터 관리지역 500m내
위치한 소 사육농장 7곳에 대한 구제역 혈청검사를
실시하였다고 합니다.
그 결과 5개의 농장에서 구제역 NSP 감염항체가 검출되어
예방 차원에서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검사 결과가 구제역이 발생했음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농장 내의 구제역 바이러스 순환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위 내용은 뉴스1의 기사를 활용하였고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5&oid=421&aid=0003810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