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최대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것중 하나는 여름마다 찾아오는 태풍 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태풍 솔릭이 이번주에 우리나라에 어느정도 영향 및 피해를 끼칠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우리 아이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의 휴교 가능성에 대해서도 함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태풍 솔릭 예상 진로, 네이버 날씨)
그렇다면 현재까지 대한민국에 영향(피해)을 많이 끼쳤던 태풍들에 대해 잠깐 소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할게요!
참고로 이 자료는 개인의 블로그에서 참고하여 실제와 다를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리고 시작합니다;;
일단 1위에는 태풍 '루사'가 있습니다.
태풍 루사는 북서태평양에서 발생하여 2002년 8월 말경 한반도에 상륙하여 246명의 인명 피해를 주었다고 하네요. 경제적 손실 5조원까지 더하면 정말 최악의 태풍이었습니다.
2위에는 태풍 '셀마'가 올라와 있습니다.
태풍 셀마의 경우 1987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정확한 피해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엄청난 비를 뿌리고 갔다고 합니다.
3위에는 한번쯤 들어보셨을 법한 태풍 '매미'입니다.
태풍 매미는 2003년 9월 초, 조금은 늦은 때에 대한민국에 상륙하였는데 상륙 당시에 어마어마하게 강력했다고 합니다. 역시 엄청난 양의 비를 남기고 갔네요.
이 외에도 4위에는 태풍 '에위니아'(2006년 7월), 5위에는 태풍 '사라', 6위에는 태풍 '나비', 7위에는 태풍 '베라', 8위에는 태풍 '테드', 9위에는 태풍 '차바', 마지막으로 10위에는 태풍 '위니'가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태풍 솔릭... 제발 큰 피해가 없기를 바라면서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