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아이들의 '미래생산성'이라고 들어보셨나요?ㅎㅎ
저도 이번에 처음 접하여 이렇게 포스팅하게 되었어요!
이 내용은 연합뉴스의 한 온라인 기사를 참고한 것입니다.
세계은행이 11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 연차총회에서 발표한 것으로
인적자본지수(HCI)에 관련된 결과입니다.
이 자료는 전세계 157개국을 대상으로 인적자본지수를
측정하여 발표한 것인데...
인적자본지수란, 그 나라의 보건/교육 상태를 반영하여
오늘 태어난 아이가 18세까지 얻게될 인적자본의 총량을
수치로 나타낸 것이라고 합니다.
즉, 인적자본지수는 오늘 탱난 아이의 미래생산성을 반영한
지수로 0~1사이의 값을 나타내고 높을수록 태어난 아이가
18세까지 얻게될 인적자본이 높아 미래생산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죠!
이제 결과로 넘어가보면 대한민국의 경우 인적자본지수가
0.84로 157개국 중 무려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대망의 1위는...?
바로 인적자본지수 0.88으로 싱가포르였습니다.
3위의 경우 일본(0.84)인데 소수점 셋째자리에서
한국보다 낮아서 한국이 2위, 일본이 3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4위는 홍콩, 5위에 핀란드, 6위에 아일랜드, 7위에 호주.
8위에 스웨덴, 9위에 네덜란드, 10위에 캐나다가 차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