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만들어 주세요~ 아이의 부름에 남아있는 빨래를 서둘러 널어놓고 내 마음대로 만들어 준 공주
만드는 중간중간 옆에 앉아있는 아이에게 어때~? 라고 묻자 탐탁지 않은 반응의 아이...ㅎ 나름 왕관도 쓰고 목걸이도 해줬지만 시원치 않은 반응의 아이...ㅎㅎ
왼쪽은 아이가 만든 공주인데 허리가 아픈 공주란다ㅎㅎㅎ 손으로 허리를 받히며 응시하고 있네 허허 쥬쥬처럼 공주를 만들고 싶었던 엄마와 아이는 실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