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길에 아이가 눈사람 만들고 싶다고 해서 만든 꼬마눈사람~ 아직 느리지만 오밀조밀 잘도 만든다^^ 다 만들고 손에서 눈사람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어서 집에 가져갈까?물어보니 가져간단다ㅎㅎ
결국, 꼬마눈사람도 우리집으로~ 너무 금방 녹을까봐 추운날이었지만 창문도 열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