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볼일보러 내려갔다가 왔으니 맛집이없나 찾다가 삼미마늘닭 방문....
주영자마늘닭 이란 문구가보인다...
주인할머니 까칠하시다.....
주문할땐 한사람만 들어와있으라며....;;가게서는 못먹고 포장만 된다하신다...아프셔서 몇개월 못하시다가 다시 하신지 몇주안되셨다고..
기다리며 앞에 화분에 꽃이 이쁘길래 찰칵^^이쁘다....
먹을곳이 없어 그냥 돌아오는길 휴게소에서 먹었다...맛은 괜찮았는데..... 내돈주고 먹는데 이건 좀 불쌍한느낌이 들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