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잠이 안와서 끄적끄적
벌써 오늘이 3월 29일 이라니,, 시간 정말정말 잘간다ㅠㅠ
요즘 도서관-집 반복으로 재미1도 없는 생활 하다가 드디어 친구들과 피크닉을 갔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이마트가 문을 닫아서 초밥의 꿈은 날아가고 앞에 도미노에서 피자를 샀다. 피자는 무조건 갈릭소스 필수 피클 필수 .
돗자리 깜빡하고 안챙겨와서 급한데로 암꺼나 깔았는데 어떤 분이 돗자리를 통채로 주셨다...많이 불쌍해 보였나보다ㅎㅎ
날씨도 좋고 같이간 사람들도 좋고 힐링한날!